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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시·구의원 후보군 자천타천 거론자중구청장 후보군 : (6일 현재) 與野 12명으로 늘어나 더민주당10 한국당1 바른미래당1·민주평화당 후보 모집중

중구청장 후보군
6·13지방선거가 7일 현재 D-9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서히 출마자들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중구의 구청장 선거의 관전포인트는 현직인 최창식 구청자를 내세운 자유한국당의 수성이냐, 아니면 지난번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의 탈환이냐, 그렇지 않으면 전 구청장의 출마를 앞세운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되고 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중구청장 후보군들은 본지가 지난 877호에 보도한 바 있는 김수안(전 중구의회 6대 전반기의장), 이경일(제7대 전반기의장·현 구의원), 최강선(전 서울시 8대의원)등 후보군 외 김연선(전 서울시 8대의원), 김태균(전 민주당 민원국제국장), 김찬곤(전 중구부구청장), 박기재(전 중구의회 6대 후반기 의장), 서양호(현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신종화(서울시당 교육특별위원회 위원장), 홍승권(변호사)씨 등 총 10명의 후보군들의 움직임이 있다. (가·나·다순)  

현재 민주당의 구청장 후보군들은 10:1로 물밑 경쟁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은 서울시당에 접수를 하고 공개검증 예비심사가 끝난 후에나 후보자를 선출하기에 현재로서는 어느 누가 유·불리함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안갯 속 상황이다.

자유한국당은 현 구청장인 최창식 구청장이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구청장선거의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어 현재로서는 단독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지난해 통합전인 국민의당에 있을 때부터 정동일(전 중구청장) 씨가 출마의사를 밝히고 현재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후보군 없이 단독으로 움직이고 있다.

민주평화당은 아직까지 후보를 선발하지 않고 있으나 이달 중, 하순경이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하면, 그때서야 후보군들의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의원 후보군 : (6일 현재) 1선거구 4:1·2선거구 2:1 경쟁률, 후보 물색중
구의원 후보군 가·나·다·라 선거구 전체 3:1 경쟁률, 비례대표 각당 물색중
현역 구의원 변창윤·정희창, 서울시의회 제1선거구 출마 거론


서울시 시의원 선거구-출마예상자

제1선거구 - 서울시의회 의원 선거 제1선거구(소공동·명동·광희동·을지로동·신당동·신당5동·동화동·황학동·중림동)
민주당에서는 박순규(男.정당인)씨가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고 한국당에서는 현 구의원인 정희창의원이 시의원으로 출마를 밝히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현재 공모중이며 민주평화당은 최판술 현 시의원이 재선의 출마를 벼르고 있다. 한편 무소속 으로는 변창윤 현중구의회 부의장이 구의원(나)선거구 출마와 함께 1선거구에서도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3월 6일 현재)

제2선거구 - 서울시의회 의원선거 제2선거구(회현동·필동·장충동·다산동·약수동·청구동)
 민주당에서는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않았으나 물밑으로 후보의 움직이고 있으며 한국당에서는 이혜경 현 시의원의 재선 출마를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에서는 후보를 공모 중에 있다. (3월 6일 현재)

구의원출마 예상 후보자

이경일 의원의 구청장 출마설, 변창윤 부의장, 정희창 의원의 시의회 진출설과 타 의원들도 구의회 재선 삼선을 노리고 있다.

중구의회에서는 8명의 지역구 의원과 1명의 비례대표를 뽑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는 현재 집권당인 민주당에 후보들이 평균 2:1로 후보들이 몰리고 있으며 한국당에선 현직 의원을 위주로 지역구 의원이 없는 지역에 새 후보들을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구의회는 한국당4 민주당1 바른당1 민평당1 무소속2 의석으로 골고루 정당의 분포로 나타나 있다.

9명의 현역의원들 중 구청장으로 출마를 하겠다고 밝힌 의원은 현재 1명이며 시의원으로는 2명(예상)이며 나머지 의원도 이번 제8대 지방선거에 재선 삼선의 출마를 밝히고 있다.

한편 각 당의 최종 후보가 결정되고 선거를 치르기까지 98일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공천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본지는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구의회 각선거구별 후보군들을 정리해봤다. 

시의원 출마예상자
자천타천거론

市의원 후보예상자(광역의원)

1선거구 (민)박순규 (한)정희창(바른)미정 (평)최판술 (무)(변창윤)
2선거구 (민)미정 (한)이혜경 (평)미정 (바른)미정 

구의원 출마예상자
자천타천거론

가)선거구-소공·명동·을지로·광희동·신당동·중림동
(민)박찬영·송희·윤판오(정당인)
(한)박영한-현 의원
(평)김용만-외식업 (바른)-미정
나)선거구-신당5동·동화동·황학동
(민)이정미·조영훈(정당인)
(한)고문식-현 의원
(바)소재권(정당인)
(평)김득천 정당인·송재천 사무국장
(무)변창윤 현 의원
다)선거구-회현동·필동·장충동
(민)김 승·이승용(정당인)
(한)길기영(정당인)
(바)양은미(현 의원)
(평)미정
(무)김기래(현 의원)
라)선거구-약수동·청구동
(민)강희순·양동용·이혜영(정당인)
(한)이화묵(현 의원)
(바)-(미정)
(평)양찬현(현 의원)

이 외에도 아직 지역구를 정하지 못한 (민)김행선 (한)강웅철·옥재은·박창배 등 여러 후보들이 최종지역을 정함에 따라 움직임도 변수가 될 것이다.
한편 여야는 이번 선거에 출마할 비례대표들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자표기 구분
민(민주당) 한(한국당) 바(바른미래당)평(민주평화당) 무(무소속)

제공 중구신문(http://www.jungg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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